서울시교육감 단일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민주진보 진영 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1차 투표 첫날 투표율이 40.8%를 기록했다.
23일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기준 1차 경선투표 투표율은 40.8%로 집계됐다. 투표 마감은 이날 오후 6시다.
시민참여단 100%로 진행된 이번 1차 투표 결과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단일화 후보가 즉시 확정된다.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자 2인을 대상으로 결선이 진행될 전망이다. 결선은 시민참여단 70%와 일반 여론조사 30%를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