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경남지역본부 꿈채움 키트 제작 사회공헌 활동

경남=노수윤 기자
2026.05.18 17:39

진주 등 지역 보호대상아동 희망물품으로 키트 제작 전달

위충열 캠코 경남지역본부장(왼쪽에서 2번째)이 직원 등과 꿈채움 키트 제작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캠코 경남지역본부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역본부가 18일 진주시에서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캠코 꿈채움 키트' 제작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캠코 경남지역본부 직원 11명이 참여해 진주와 사천 등 8개 지역 보호대상아동 50명이 희망하는 물품으로 선물 키트를 만들었다.

꿈채움 키트에 직원의 정성과 응원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넣어 지역 내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등에 전달한다.

위충열 캠코 경남지역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보호대상아동에게 작은 응원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키트들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 경남지역본부는 △취약계층 지원 △안전문화 확산 △지역상생 활동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