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역본부가 18일 진주시에서 보호대상아동을 위한 '캠코 꿈채움 키트' 제작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캠코 경남지역본부 직원 11명이 참여해 진주와 사천 등 8개 지역 보호대상아동 50명이 희망하는 물품으로 선물 키트를 만들었다.
꿈채움 키트에 직원의 정성과 응원의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넣어 지역 내 아동양육시설 및 그룹홈 등에 전달한다.
위충열 캠코 경남지역본부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보호대상아동에게 작은 응원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키트들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 경남지역본부는 △취약계층 지원 △안전문화 확산 △지역상생 활동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