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커스터디(수탁) 인프라운영사 비댁스(BDACS)가 로고 등 브랜드를 개편했다고 18일 밝혔다. 확장성과 가능성을 상징하는 두 개의 원이 교차하는 구조로 새 로고를 설계, 기술 인프라와 고객 자산이 결합하는 '새로운 디지털 금융을 형상화했다고 비댁스는 설명했다. 비댁스는 "금융기관급 보안성과 고객 자산가치 확대를 동시에 충족하는 새로운 차원의 금융솔루션을 제공한다는 포부"라며 "고객이 믿고 기댈 수 있는 동반자가 되겠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주거침입 신고' 외할머니도 왔다 "2030 자기들이 일 안하고"…장동민 발언 누리꾼 논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