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기 것은 자기가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자는 법이다. 그것이 (바람직한) 사회상규라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의 습관은 합리적 사회상규에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명확성 원칙에 반한다고 생각지 않는다. "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온주완 "♥방민아와 5년 비밀연애?…"손잡고 다녔는데"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