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기 것은 자기가 계산하는 습관을 들이자는 법이다. 그것이 (바람직한) 사회상규라는 것이다. 그동안 우리의 습관은 합리적 사회상규에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 명확성 원칙에 반한다고 생각지 않는다. "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 "네 똥, 네가 치워" 서인영 이혼에 아빠의 돌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