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청와대에서 수석비서관회의를 열고 "광복 71주년을 맞아 국민들의 역량을 모으고 재기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사면을 실시하고자 한다"며 "관계 수석은 이런 취지를 살려 어려운 국민들이 조그만 희망이라도 가질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해주기 바란다"고 지시했다. 독자들의 PICK! '절연' 모친은 사기 실형...장윤정, 부친 첫 공개 "제일 친해"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 "유치원서 아빠 자랑" 이승기, 딸 얘기에 미소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