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文 "미·중 어느 한 나라 선택하는 상황 안오길"

오사카(일본)=김성휘 , 이원광 기자
2019.06.27 19:47

[the300]

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만나 화웨이를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해 “원만히 해결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문 대통령이 이같이 말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미국과 중국은 한국의 1·2위 교역국으로 모두 중요하다”며 “한 나라를 선택하는 상황에 이르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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