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정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후보가 당선이 확정됐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1분 기준 개표율 99.9%를 기록 중인 경기 용인정에서 이 후보는 8만2146표를 얻어 51.05%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국민의힘 강철호 후보는 7만5431표(46.9%)로 고배를 마셨다.
김도현 기자
2024.04.11 0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