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외교부 고위당국자가 2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캄보디아 대사관 2명이 이미 사표를 제출했다"며 "여러가지 시달리면서 업무량이 폭주한 것도 있는데, 이런 일을 만든 당사자처럼 매도되는데 대해 못 견디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 이호선 "아내 병원에 집어넣어"...음주 방임한 남편에 충격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