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외교부 고위당국자 "캄보디아 대사관 직원 2명 사표 제출…매도 못 견뎌"

김인한 기자
2025.10.20 15:10

[the300]

외교부 고위당국자가 2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캄보디아 대사관 2명이 이미 사표를 제출했다"며 "여러가지 시달리면서 업무량이 폭주한 것도 있는데, 이런 일을 만든 당사자처럼 매도되는데 대해 못 견디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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