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외교부 고위당국자가 20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캄보디아 대사관 2명이 이미 사표를 제출했다"며 "여러가지 시달리면서 업무량이 폭주한 것도 있는데, 이런 일을 만든 당사자처럼 매도되는데 대해 못 견디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장현승, '일베 용어' 항의한 팬들 "에베베" 조롱하더니…결국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폴댄서에 낙태 강요...복싱전설, 혼외자 스캔들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