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오른쪽)이 12일 제주지역 보훈현장 제주지역 보훈현장 소통 행보를 위해 제주시 서귀포시에 위치한 생존 독립유공자인 강태선 애국지사의 자택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인사를 하고 있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은 강 지사는 제주에 거주하는 유일한 생존 애국지사다. /사진제공=국가보훈부
조성준 기자
2026.03.12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