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는 김성익 총장(사진)이 23~24일 이틀간 자매대학인 일본 야마나시 현립대학과 후쿠오카 현립대학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외국인학생 유치를 위한 각 대학 총장, 이사장과의 면담을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내 아인 줄 알았는데"…남의 정자로 시험관 시술, 출산한 日 아내 외도 의심했더니 "의처증"…집 나간 가수 아내의 황당한 이혼 소송 잔나비 최정훈, 대학 축제서 눈물 뚝뚝…한지민과 결별설까지 여배우 남편 불륜현장 급습한 선우용여…"밀치고 상간녀 데려가" "엄마 대소변 다 치웠는데 유산 아들만" 이용만 당한 딸, 어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