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학교는 김성익 총장(사진)이 23~24일 이틀간 자매대학인 일본 야마나시 현립대학과 후쿠오카 현립대학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외국인학생 유치를 위한 각 대학 총장, 이사장과의 면담을 진행한다. 독자들의 PICK! "권은비·비비 비켜"...4㎏ 감량 서인영, 워터밤 속옷 출격 예고 '3000억 CEO' 여에스더 "홍혜걸 몫 유산 20%…조치해놨다" "유흥주점 데려가" 은퇴한 여배우...물류센터 알바 인증샷 '40억 채무→신체 훼손' 장동주 "원금 상환"…빚 갚으려 라방 중 '이혼' 김주하 고백 "죽으려고 생각해봤다…타인은 무슨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