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하하(하동훈)가 자신과 똑 닮은 첫째 아들 사진을 공개했다.
5일 새벽 하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규?"라는 말과 함께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선 하하가 태명 '드림이'로 알려진 첫째 아들과 나란히 앉아 웃고 있다.
곧 이어 하하는 "서비스"라는 말과 함게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한장 더 올렸다.
누리꾼들은 "닮아도 너무 닮았다"며 '유전자의 힘'에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른 이들은 "하하와도 닮았지만 엄마인 가수 별의 모습도 절묘하게 보인다"는 반응도 보였다.
개그맨 하하는 지난 2013년 가수 별과의 결혼한 뒤 7월 첫째 아들을 득남했다. 이어 둘 사이에선 2017년엔 둘째 아들 하소울이 태어났으며 지난해 7월에는 셋째 딸까지 얻으며 다둥이 부모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