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주원도 놀란 9세 황금팔 승리요정

카데나(일본 오키나와현)=김진경 기자
2026.02.23 19:36
WBC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 오키나와현 카데나 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응원단 최연소 막내 백승연이 경기에 앞서 시구를 했다.

WBC 한국 야구 대표팀이 23일 일본 오키나와현 카데나 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연습경기를 가졌다.

응원단 최연소 막내 백승연(서울잠동초)군이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