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일본 오키나와현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했으나 우천으로 인해 체육관으로 이동해 날씨를 살폈다. 김태군이 우천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가 25일 일본 오키나와현 킨의 킨타운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스프링캠프 일정을 진행했다. 김태군이 우천으로 체육관으로 이동해 날씨를 살피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 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