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캐치볼하는' 안현민

도쿄=강영조 기자
2026.03.04 17:48
야구대표팀 외야수 안현민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쿄 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두고 훈련했다. 안현민은 4일 도쿄돔 공식 훈련에서 캐치볼을 하며 경기에 대비했다.

야구대표팀 외야수 안현민이 2026WBC 도쿄라운드 개막을 하루 앞둔 4일 도쿄돔 공식훈련에서 캐치볼을 하고 있다. 2026.03.04.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