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만감독과 감격의 포옹' 류현진에 홈런 뽑아낸 장위청

도쿄(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3.08 12:56
한국 선발투수 류현진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2회초 선두타자 장위청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장위청은 홈인 후 정하오쥐 감독과 포옹했다. 이 장면은 사진으로 포착되었다.

한국 선발투수 류현진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2회초 선두타자 장위청에 솔로홈런을 허용했다. 홈인한 장위청이 정하오쥐감독과 포옹하고 있다. 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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