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실점이 아쉽구나

도쿄(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3.08 13:05
한국 선발투수 류현진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2회초 수비에서 2사 1,2루 위기를 맞았다. 이에 김광삼 투수코치가 마운드에 올랐다. 이 경기는 1실점이 아쉬운 상황이었다.

한국 선발투수 류현진이 8일 도쿄돔에서 열린 2026 WBC 도쿄POOL 대한민국과 대만 경기 2회초 수비에서 2사 1,2루 위기를 맞자 김광삼 투수코치가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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