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조수행-정현창, 표정에서 갈린 승부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3.22 15:40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의 조수행 선수가 7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2루 도루를 시도했다. 하지만 KIA의 정현창 선수에게 태그아웃되었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7회말 2사 1,3루에서 1루 대주자 조수행이 2루 도루를 시도했으나 KIA 정현창에 태그아웃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