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나-박동원 '심쿵심쿵'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4.01 18:41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있지 유나가 LG 승리기원 시구를 했다. 유나는 시구 후 포수 박동원에게 공을 건네받았다.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있지(ITZY) 유나가 LG 승리기원 시구를 한 후 포수 박동원애게 공을 건네받고 있다.

유나는 지난 23일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매,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