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이대선 기자] 1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잭로그, KIA는 이의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여자야구 국가대표 박주아가 시구를 하고 있다. 2026.04.17 /sunday@osen.co.kr 독자들의 PICK!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 "故서희원 일본여행 내가 제안"...구준엽 처제, 자책감에 눈물 펑펑 "커피 마시게 30만원만"…복권 1등 당첨자에 돈 요구한 은행 직원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 "가수 생명 끝"...배기성, 2세 준비하다 장애·와우 수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