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승리자축하는 한화이글스'

잠실=강영조 선임기자
2026.04.23 22:32
한화 선수들이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승리하며 2연패를 탈출한 후 자축했다. 쿠싱은 허인서와 첫 세이브를 자축했고, 마지막 아웃카운트 볼을 잡은 중견수 오재원이 쿠싱의 첫 세이브 볼을 관중석으로 던져주어 당황했다. 선배들의 손짓에 오재원은 얼른 달려왔고, 쿠싱은 류현진의 축하를 받았다.

한화 선수들이 2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한화이글스 경기에서 승리하며 2연패를 탈출한 후 자축하고 있다. 2026.04.23.

허인서와 첫세이브를 자축하는 쿠싱

그가 외야를 보고 두손을 번쩍 든 이유는?

마지막 아웃카운트 볼을 잡은 중견수 때문이다.

걸음을 멈춘 오재원.

쿠싱의 첫세이브볼을 관중석으로 던져준것 때문에 당황해하는 오재원

뒷걸음치며 다시 외야로 달려가려는 오재원

선배들이 그냥오라고 손짓하자 얼른 달려온다.

류현진의 축하를 받는 쿠싱.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