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원형 감독과 승리 기쁨 나누는 이병헌

OSEN 제공
2026.05.19 21:39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두산은 최민석을,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종료 후 두산 이병헌이 김원형 감독과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OSEN=잠실, 이대선 기자]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두산은 최민석, NC는 테일러를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 종료 후 두산 이병헌이 김원형 감독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5.19 /sunday@osen.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