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기아와 1승1패 서울행 '오늘도 심장이 쫄짓해져 터질뻔' 1과 1/3이닝 1실점으로 승리지킨 손주영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05.21 22:12
LG 마무리 손주영이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1,2루에 등판하여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그는 9회말 2사 2,3루 위기에서 마지막 타자 김선빈을 투수앞 땅볼로 처리하며 불을 껐다. 손주영은 이날 세이브를 추가하며 팀의 승리를 지켰다.

LG 마무리 손주영이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1,2루에 등판 무실점으로 막아낸 후 9회말 2사 2,3루 위기에 몰렸지만 마지막 타자 김선빈을 투수앞땅볼로 처리하며 불을 껐다.

마무리투수의 심장이 쫄짓해지는 순간을 두번이나 맛본 손주영이다.

그리고 손주영은 오늘도 세이브를 추가했다. 2026.05.21.

LG 마무리 손주영이 2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1,2루에 등판해 김태군을 내야땅볼로 처리한 후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21.

김선빈의 타구는 마무리투수 글러브로 쏙......

1루로 달려가는 손주영

베이스까지 달려갈 기세였지만....

가볍게 토스하며 챔스필드 원정을 끝내는 손주영...

마무리투수의 심장이 쫄짓해지는 순간을 두번이나 맛본 손주영이다. 그리고 손주영은 오늘도 세이브를 추가했다. 2026.05.21.

마무리투수를 하면 이 장면에 함께 할 수 있다는......선발은 완투를 하지않고는 경험하지 못하는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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