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랜더스 진짜 승요가 필요해!' 전직승요 이대헌 아나운서가 나섰다

인천=강영조 선임기자
2026.05.28 19:11

랜더스 이대헌 아나운서가 28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KBO리그 SSG랜더스와 삼성라이온즈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이전 시구에서 승요가 됐던 이대헌 아나운서가 시구를 맡고 박민수 응원단장이 시포, 랜디가 시타자로 나섰다. 2026.05.28.

삼성팬들에게....

그리고 랜더스 팬들에게도...

인사성 하난 끝내주지!

'뭘 원해?'

으랏차차~~~차~

선발투수 긴지로도 숨죽인 채 지켜보는데......

흐미...제구력 상실이다

바로 마이크 잡고 사죄

그래도 랜더스의 연패탈출을 빌어봅니다!

응원단장 박민수의 거친 '화이팅'이 이어지고....

'시구도 제구가 기본이지! 다음엔 내가 던질게'

승요라고 주장하는 이대헌 아나운서의 바람대로 랜더스가 기나긴 연패탈출에 성공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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