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기량 치어리더, 야구팬들 사로잡는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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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19:18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박기량 치어리더가 응원을 펼쳤다.

[OSEN=잠실, 박준형 기자]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홈팀 두산은 최승용을, 방문팀 키움은 하영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두산 박기량 치어리더가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06.05 /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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