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마이데일리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개최된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이 주관하고 마이데일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총 150여개 팀과 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다. 대회 기간 중에는 주니어리그 등 연령별 경기와 함께 스피드킹, 홈런더비 등 유소년 선수들을 위한 각종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야구 미래를 이끌 꿈나무들의 경연장인 제3회 마이데일리 전국유소년야구대회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린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회장 이상근)이 주관하고 마이데일리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주니어리그(16세 이하), 유소년리그(13세 이하), 꿈나무리그(11세 이하), 새싹리그(9세 이하) 등으로 나눠 펼쳐진다.
총 150여개 팀, 2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유소년 야구대회다. 유소년 선수들이 즐길 수 있는 스피드킹, 홈런더비, 제구왕 콘테스트 등 각종 이벤트도 마련된다.
횡성군, 횡성군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도핑방지위원회, 한국스포츠레저(주), 한미사이언스, 스포페이, 애플라인드, 한강식품, 스포노베이션, 메디앳, 유니시티코리아, 글로우핏, 보령헬스케어가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