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왕옌청 '가방도 대만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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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16:48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두산은 벤자민을,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한화 왕옌청이 몸을 풀기 위해 그라운드에 나섰다.

[OSEN=잠실, 조은정 기자]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린다.

이날 두산은 벤자민, 한화는 화이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한화 왕옌청이 몸을 풀기 위해 그라운드에 나서고 있다. 2026.08.12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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