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택연 '흔들리지 않으리'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6.08.13 21:55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택연이 7회 구원 등판하여 안타를 연속으로 허용했다. 정재훈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 김택연을 진정시켰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택연이 7회 구원 등판, 안타를 연속으로 허용하자 정재훈 코치가 마운드에 올라가 진정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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