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의 베테랑 투수 이태양이 서울화이트치과의원이 시상하는 7월 월간 MVP로 선정됐다. 이태양은 7월 한 달간 9경기에 등판해 9.1이닝 동안 8탈삼진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쳤다. 시상식은 13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렸으며 하동옥 원장이 시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KIA 타이거즈 베테랑 투수 이태양(36)이 서울화이트치과의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광주 삼성전에 앞서 열렸다.
이태양은 7월 9경기에 등판해 9.1이닝을 투구하며 8탈삼진 평균자책점 4.82 이닝당 출루허용률(WHIP) 1.61을 찍는 등 좋은 활약을 펼쳤다.
이날 시상은 서울화이트치과의원 하동옥 원장이 했다. 시상금은 1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