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욱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기획반장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위험이 있다고 판단한 격리(자가·시설격리 포함) 대상자가 2일 현재 750여명이라고 밝혔다.
전체 789명이 격리 대상자로 지정됐고, 이중 30여명은 격리 대상자에서 해제됐다는 설명이다. 전날까지 메르스 격리 대상자는 680여명이었다.
권준욱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 총괄기획반장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감염 위험이 있다고 판단한 격리(자가·시설격리 포함) 대상자가 2일 현재 750여명이라고 밝혔다.
전체 789명이 격리 대상자로 지정됐고, 이중 30여명은 격리 대상자에서 해제됐다는 설명이다. 전날까지 메르스 격리 대상자는 680여명이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