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전자결제사업 매각, 확정된 사항 없다"

양성희 기자
2019.07.04 16:45

LG유플러스는 전자결제사업 매각과 관련, "검토 중이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4일 재공시했다.

회사는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매각을 검토하는 것은 사실"이라면서 "구체적으로 결정되는 사항이 있을 때, 혹은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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