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4일 "두나무와 JYP엔터테인먼트(JYP Ent.)는 NFT 사업을 위한 JV설립을 계획하였으나, 현 시점에서 JV 설립을 위한 사업협력계약은 양사 합의로 해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출연료 논란' 전원주, 주점서 팬과 손잡고 춤 "월세 지옥"...이효리·한해 뼈아픈 '카페 창업' 주병진 "목숨 뺏는게 낫지"…'성폭행 누명' 고통 '나혼산' 김민, 발전기 논란...한전 직원의 한마디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