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4일 "두나무와 JYP엔터테인먼트(JYP Ent.)는 NFT 사업을 위한 JV설립을 계획하였으나, 현 시점에서 JV 설립을 위한 사업협력계약은 양사 합의로 해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 방은희 모친 사망 이틀만에 발견…'특수청소업체' 부른 사연 고백 장윤정 모친 논란 후…도경완, 첫 심경 고백 "집 전체가 어두워져" 아이유·이종석 결별 시그널?…유인나 "앞으론 그런 연인 만나" '중소돌 기적' 리센느 만든 대표…버클리음대 출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