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4일 "두나무와 JYP엔터테인먼트(JYP Ent.)는 NFT 사업을 위한 JV설립을 계획하였으나, 현 시점에서 JV 설립을 위한 사업협력계약은 양사 합의로 해지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