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뉴스프레소] 애플·MS·엔비디아 총성 없는 'AI 고지전'… 테슬라 주총 앞두고 폭풍전야

서혜린 MTN PD
2024.06.12 08:52

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이혜은, 전채린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는 애플이 7%대 급등하는 기염을 토해냈다. 그러자 FOMC 결과에 대한 경계 심리가 자리했음에도 나스닥과 S&P500 지수가 사상 최고치 마감에 성공했다. 애플의 오늘 하루 시가총액 증가분은 무려 2150억 달러. 어도비의 전체 시가총액을 능가하는 수준이다. 애플의 주가가 급등한 이유부터 계속되는 미중 간 반도체 전쟁 이슈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뉴스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애플 폭등에 나스닥· S&P500 사상 최고

- 애플, AI 전략 공개 영향에 7% 급등 사상 최고치

- 엔비디아, 1% 하락… 다시 시총3위로 추락

- 오펜하이머, 엔비디아 목표가 $110→ $150 상향

- 테슬라, 머스크 보상 투표 앞두고 2%↓… 한달만 최저

- 오라클, 실적 부진… 구글· 오픈AI 협력에 시간외↑

- GM, 7개월 만에 $60억 자사주 매입

- 보잉, 5월 항공기 인도량 24대… 전년비 급감

- "美, 中 첨단 AI 반도체 접근 추가 제한 검토"

[출근길 뉴스프레소] 매일 오전 8시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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