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첨단소재가 코스닥 시장 상장 첫날 따블(공모가 대비 2배 상승)에 성공했다.
6일 오전 9시21분 현재 대진첨단소재는 공모가(9000원) 대비 9810원(109%) 오른 1만88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진첨단소재는 2차전지 공정 중 이송·포장에 사용되는 복합플라스틱소재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탄소나노튜브(CNT) 도전재를 독자 개발했다. 최근, LS머트리얼즈, JR에너지솔루션와 CNT 도전재 유상샘플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신규 거래선을 발굴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0~21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한 결과, 1241.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