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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DS단석이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 매출 2424억원, 영업이익 9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93%, 영업이익은 20.5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94.53% 증가했다.
DS단석은 바이오에너지 사업부의 SAF(지속가능항공유) 목적 전처리 제품(PTU) 매출(565억원)이 반영되며 지난해 1분기 대비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DS단석 관계자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전년 동기 대비 개선된 실적을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점진적인 실적 개선세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