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뉴스프레소] 톰리 "신용등급 강등, 오히려 기회! 공격 매수" / 30년물 금리, 마의 저항선 5%도 뚫렸다 / 美 의존 줄이는 엔비디아, 대만으로 간다!

서혜린 MTN PD
2025.05.20 09:38

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글로벌 증시 헤드라인 부터 가장 크게 움직인 종목 뉴스까지

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상승 마감했습니다. 무디스 신용등급 강등으로 하락 출발한 증시는 국채와 달러, 주식 자산의 동시 매도 진행에도 대형 기술주, 반도체 업종 반등과 함께 점차 낙폭을 줄이며 일제히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대만에 슈퍼컴퓨터 기지를 건설하는 엔비디아부터, 머스크의 그록을 끌어안은 MSFT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美 신용등급 강등에도 강보합… 다우 0.3%↑

- 美 30년물 국채금리 장중 5% 돌파… 저가 매수세에 하회

- 美 4월 경기선행지수 전월비 1.0%↓… 5개월째 하락

- 트럼프, 푸틴과 2시간 통화…"러·우 종전 협상 즉시 시작"

- 푸틴 "트럼프와 유익한 통화… 우크라와 평화 각서 준비"

- 백악관 대변인 "트럼프, 美신용강등 평가 동의안해"

- 보스틱 총재 "올해 금리인하 1회에 무게"

- 레이 달리오 "美부채 위험, 무디스 평가보다 더 커"

- 다이먼 "관세 낮아져도 극단적 수준… 침체 위험 높아"

- '컴퓨텍스 2025' 엔비디아, 'NV링크 퓨전' 기술 출시

- 젠슨 황 "대만에 슈퍼컴 구축… 세계적 인프라 갖출 것"

- 기조연설서 TSMC·정부·폭스콘 등과 협업 발표

- "엔비디아, 양자 컴퓨팅 스타트업 투자 협의 중"

- 애플, 美 법적 리스크 부각에 수익 20% 위협 전망… ↓

- 테슬라, 美 신용등급 강등 여파·신임 이사 선임… 2%↓

- MS, 클라우드에 경쟁관계 챗봇 머스크의 '그록' 탑재

- 퀄컴 "엔비디아와 데이터센터용 프로세서 개발"

[출근길 뉴스프레소] 매일 오전 8시에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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