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해외주식 해볼까... NH 공휴일 결제·환전·배당 서비스

지영호 기자
2025.10.01 09:44

NH투자증권은 공휴일 '해외주식 결제·환전·배당'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개천절은 물론 추석 연휴 기간에도 해외주식 매매 결제와 환전 서비스가 평일과 동일하게 이뤄진다. 다만 주말은 기존과 동일하게 제외된다.

NH투자증권은 해외 주요 증시가 국내 연휴 기간에도 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점을 고려해 추석 연휴에도 해외주식 결제, 환전, 배당지급 등을 정상 운영한다. 현금배당금도 대형증권사중 유일하게 지연없이 입금된다.

결제자금과 배당금의 빠른 수령을 통해 자금의 유연한 재투자가 가능해질 것이라는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재경 리테일총괄부문장 부사장은 "국내 연휴에도 해외 증시는 쉬지 않고 돌아가는 만큼 고객들의 해외주식 투자에 차질이 없도록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해외주식 투자 고객들은 연휴 기간 중에도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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