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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랩스가 자사의 운세 플랫폼 점신(Jeomsin)을 기반으로 신한카드의 모바일 플랫폼 신한 SOL페이와 협력해 리워드형 운세 서비스 ‘신한 SOL페이 운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신한 SOL페이 운세를 통해 신한 SOL페이 이용자들은 앱 안에서 오늘의 운세, 띠운세, 정통 사주와 같은 전통적인 운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 포춘쿠키나 한숨상자 같은 액션형 콘텐츠도 이용 가능하다. 해당 서비스를 구현하는 과정에서 광고는 별도의 클릭이나 강제 노출 없이 콘텐츠 흐름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든다. 참여에 대한 보상으로 마이신한포인트가 지급된다.
점신의 오퍼월형 콘텐츠 상품 ‘럭키버스(Luckieverse)’는 광고가 운세 콘텐츠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해당 서비스는 높은 몰입도와 광고 참여율, 재방문율을 입증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운영사는 별도의 운영 없이 DAU(일간 활성 이용자 수) 증가, 체류시간 증대, 광고 수익 확보 등 3가지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테크랩스는 점신을 종합 오퍼월 콘텐츠 플랫폼으로 지속 확장하고 있다. 음식 운세, 스포츠 운세 등 생활 밀착형 콘텐츠부터 퀘스트 클리어형, 시나리오 선택형, MZ세대가 선호하는 게임형 콘텐츠까지 선보이고 있다.
테크랩스 점신 관계자는 “이번 신한 SOL페이와의 협업은 소비자에게는 재미와 혜택을, 파트너사에는 DAU 증가와 수익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이상적인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을 통해 점신만의 차별화된 오퍼월 콘텐츠 경험을 더 많은 사용자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