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예술의전당 '호두까기인형' 1000명 무료 초청

성시호 기자
2025.11.24 13:33
/사진제공=업비트

업비트가 다음달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리는 '2025 예술의전당&국립발레단 호두까기인형' 공연에 회원 100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고 24일 밝혔다.

본 상연일정에 앞서 두나무가 전관을 대여해 제공하는 공연이다. 오는 28일까지 업비트 NFT 공식 웹사이트에서 응모를 받는다.

업비트 회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해 어린이·청년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행사를 마련됐다고 두나무는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추첨부터 현장 티켓 인증까지 웹3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다. 응모한 회원은 초대링크를 친구에게 공유할 수 있고, 공유한 링크를 통해 가장 많은 친구를 초대한 상위 회원에게는 추가 티켓을 지급한다.

행사기간에 업비트에 가입하는 신규회원은 전용 행사를 통해 추가 응모 기회를 준다. 공연 당일 현장에선 SNS 인증 행사나 추첨을 통한 경품 행사도 열린다. 두나무는 업비트 회원 외에 보호대상아동·자립준비청년 100여명도 초청하기로 했다.

윤선주 두나무 최고브랜드임팩트책임자(CBIO)는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의 가치를 선보이고, 다양한 사회·문화 영역에서 고객 접점을 넓히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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