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케미칼이 30일 아라미드 핵심소재 국산화 기대감에 상한가까지 올랐다.
오후 3시8분 애경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3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됐다.
아라미드 섬유 핵심 원료인 TPC(테레프탈로일 클로라이드) 국산화 기대감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애경케미칼은 지난 26일 울산공장에서 TPC 양산설비 준공식을 열고 국산화 성공을 공식화했다. TPC를 국내에서 양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애경케미칼이 30일 아라미드 핵심소재 국산화 기대감에 상한가까지 올랐다.
오후 3시8분 애경케미칼은 전 거래일 대비 30% 오른 1만4820원에 거래됐다.
아라미드 섬유 핵심 원료인 TPC(테레프탈로일 클로라이드) 국산화 기대감이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애경케미칼은 지난 26일 울산공장에서 TPC 양산설비 준공식을 열고 국산화 성공을 공식화했다. TPC를 국내에서 양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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