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엔비디아와 함께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는 소식에 SK텔레콤이 8일 장 초반 4%대 상승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5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텔레콤이 전 거래일 대비 4500원(4%) 오른 11만900원에 거래 중이다.
SK그룹은 SK텔레콤이 엔비디아 DSX 플랫폼을 기반으로 칩부터 데이터센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풀스택(Full Stack) AI 클라우드' 협력을 추진한다고 8일 발표했다. 엔비디아와 함께 AI 작업에 특화된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GW(기가와트)급 스케일을 목표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