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이 출연해 LG전자, 두산로보틱스, 현대차, NAVER를 중심으로 시장 주도주와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수급] 외국인· 기관의 시선: LG전자
"오늘 젠슨 황 릴레이 미팅… LG전자, 반등의 열쇠 잡을까?"
엔비디아 협력 기대감: 구광모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오늘 오전 10시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회동하며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외국인과 기관의 긍정적인 시선이 모이는 가운데, 최근 기관의 순매수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견조한 실적과 전장 모멘텀: 올해 전사 매출액 23조 원, 영업이익 1조 원 대가 예상됩니다. 특히 자율주행용 FC-BGA 기판의 퀄 테스트가 진행되는 등 전장 부문의 기대감이 커지며 증권사의 목표가 줄상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차트] 의미 있는 차트 무빙: 두산로보틱스
"검은 월요일에도 나홀로 강세… 두산로보틱스, 엔비디아 효과 시작?"
엔비디아와 AI 전방위 협력: 두산그룹이 엔비디아와 AI 팩토리 등 전방위적인 협력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폭발적인 모멘텀을 형성했습니다. 증시 변동성이 컸던 '검은 월요일' 하락장 속에서도 나홀로 강세를 보이며 차트상 의미 있는 추세를 그려내고 있습니다.
[거래량] 거래대금/거래량 상위: 현대차
"젠슨 황-정의선 평양냉면 회동 이후… 현대차, ‘방한 피날레’ 기대"
젠슨 황 사옥 방문: 어제 정의선 회장과의 깜짝 평양냉면 회동에 이어, 오늘 젠슨 황 CEO가 현대차 사옥을 방문하며 자율주행 및 로보틱스 동맹에 대한 기대감이 거래량과 거래대금 상위로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글로벌 모빌리티 경쟁력: 현대차는 월드컵에 차량 1,500여 대와 사족보행 로봇 4대를 지원하는 등 글로벌 시장 내 모빌리티 및 로보틱스 경쟁력을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 중심] 핵심 주도주: NAVER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AI 팩토리 구축… NAVER, ‘한국판 팔란티어’ 기대"
AI 인프라 공동 구축: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기가와트급 AI 팩토리를 공동 구축합니다. 젠슨 황 방한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의 AI 협력이 본격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커지며, 최근 소프트웨어 관련주의 상승 탄력이 한층 강화되고 있습니다.
분기 최대 실적 달성: 1분기 매출액은 3조 2,411억 원을 달성하며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광고, 커머스, C2C 등 핵심 사업 부문의 고른 성장세가 부각되며 포트폴리오의 든든한 중심축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NAVER 투자 가격 전략]
매수가: 현재가
목표가: 400,000원
손절가: 200,000원
* 본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 시장공감 10 - 시선집중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youtu.be/Y17kFHLxamQ?si=JDjgjL7sBRjvRt1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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