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PwC가 국내외 지속가능성 공시 의무화 확대에 대비해 인공지능(AI) 기반 지속가능성 공시 통합 플랫폼을 출시한다.
9일 삼일PwC에 따르면 이번 플랫폼은 AI 기반 보고서 작성 기능과 중대성 평가 모듈 등이 탑재됐다. 중대성 평가부터 데이터 관리, 보고서 작성까지 공시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연계 지원한다.
AI를 활용해 전기 보고서와 표준 문구, 인터뷰 회의록 등을 기반으로 보고서 초안을 자동 생성한다. 전문 용어에 특화된 한·영 번역과 데이터 이상치 탐지 기능도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