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9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262,000원 ▼6,500 -2.42%), SK하이닉스(1,681,000원 ▼42,000 -2.44%)가 반등하면서 소부장주 또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미반도체(267,000원 ▲2,500 +0.95%)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7.68%)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이저쎌(6,670원 ▲40 +0.6%)이 전 거래일 대비 455원(10.31%) 오른 4870원에 거래 중이다. 기가레인(8,980원 ▼500 -5.27%)(+7.96%), 유진테크(173,200원 ▲4,200 +2.49%)(+7.91%), 코미코(33,450원 ▲400 +1.21%)(7.38%), 케이씨텍(124,000원 ▲1,000 +0.81%)(+7.34%) 등이 7%대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267,500원 ▲20,000 +8.08%)은 9700원(6.06%) 오른 1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덕전자(157,700원 ▲6,400 +4.23%)(+5.39%), 원익홀딩스(28,400원 ▼650 -2.24%)(+5.37%), 에스티아이(25,200원 ▲950 +3.92%)(+5.12%) 등도 5%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