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9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248,500원 ▼8,500 -3.31%), SK하이닉스(1,573,000원 ▼98,000 -5.86%)가 반등하면서 소부장주 또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미반도체(201,500원 ▼7,500 -3.59%)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7.68%)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이저쎌(3,960원 ▼90 -2.22%)이 전 거래일 대비 455원(10.31%) 오른 4870원에 거래 중이다. 기가레인(7,320원 ▼180 -2.4%)(+7.96%), 유진테크(130,100원 ▼5,600 -4.13%)(+7.91%), 코미코(24,050원 ▼1,350 -5.31%)(7.38%), 케이씨텍(63,000원 ▼2,000 -3.08%)(+7.34%) 등이 7%대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167,100원 ▲1,100 +0.66%)은 9700원(6.06%) 오른 1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덕전자(102,300원 ▼2,300 -2.2%)(+5.39%), 원익홀딩스(18,500원 ▼750 -3.9%)(+5.37%), 에스티아이(18,820원 ▼480 -2.49%)(+5.12%) 등도 5%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