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9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254,500원 ▼2,500 -0.97%), SK하이닉스(1,635,000원 ▼36,000 -2.15%)가 반등하면서 소부장주 또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미반도체(214,000원 ▲5,000 +2.39%)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7.68%)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이저쎌(4,150원 ▲100 +2.47%)이 전 거래일 대비 455원(10.31%) 오른 4870원에 거래 중이다. 기가레인(7,530원 ▲30 +0.4%)(+7.96%), 유진테크(136,400원 ▲700 +0.52%)(+7.91%), 코미코(25,950원 ▲550 +2.17%)(7.38%), 케이씨텍(66,100원 ▲1,100 +1.69%)(+7.34%) 등이 7%대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176,600원 ▲10,600 +6.39%)은 9700원(6.06%) 오른 1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덕전자(108,400원 ▲3,800 +3.63%)(+5.39%), 원익홀딩스(19,280원 ▲30 +0.16%)(+5.37%), 에스티아이(19,760원 ▲460 +2.38%)(+5.12%) 등도 5%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