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종목이 9일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다. 삼성전자(285,000원 ▲7,500 +2.7%), SK하이닉스(2,238,000원 ▲162,000 +7.8%)가 반등하면서 소부장주 또한 일제히 강세를 나타냈다.
이날 오전 9시35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한미반도체(217,000원 ▲17,800 +8.94%)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300원(7.68%) 오른 21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레이저쎌(5,230원 ▲815 +18.46%)이 전 거래일 대비 455원(10.31%) 오른 4870원에 거래 중이다. 기가레인(4,620원 ▲225 +5.12%)(+7.96%), 유진테크(148,000원 ▲12,800 +9.47%)(+7.91%), 코미코(75,000원 ▲8,600 +12.95%)(7.38%), 케이씨텍(87,800원 ▲4,700 +5.66%)(+7.34%) 등이 7%대 강세다.
주성엔지니어링(174,800원 ▲14,800 +9.25%)은 9700원(6.06%) 오른 16만9700원에 거래 중이다. 대덕전자(112,800원 ▲7,100 +6.72%)(+5.39%), 원익홀딩스(17,910원 ▲1,510 +9.21%)(+5.37%), 에스티아이(24,850원 ▲1,400 +5.97%)(+5.12%) 등도 5% 이상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