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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의 영화 이 5일 개봉한다.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은 한국 영화 예매율 1위, 전체 예매율 3위를 기록했다. 개봉 당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예매 점유율은 10.4%, 예매 관객 수는 12만4422명으로 개봉 전부터 가족 관객을 중심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SAMG엔터테인먼트는 영화 개봉과 함께 애니메이션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과 공간을 선보인다. 먼저 극장에서는 영화 속 캐릭터를 일상에서 소장할 수 있는 한정 굿즈를 만날 수 있다. 롯데시네마에서는 하츄핑 봉제 파우치 키링, 실리콘 파우치, 피규어 키링을, CGV에서는 하츄핑 봉제 키링, 메탈 키링을 판매한다.
더티니핑 온라인몰에서는 8월 한 달간 영화 관람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봉 첫 주인 8월 2일부터 9일까지 기대평 댓글 이벤트를 시작으로 주차별 참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영화 속 캐릭터를 활용한 완구, 굿즈 라인업도 공개했다. 고래보석 컴팩트, 인어티니핑 봉제 인형 4종, 디오라마 랜덤 피규어, 랜덤 봉제 키링과 커스텀 피규어 ‘마이핑’ 컬렉션에는 로미 드레스 세트와 인어하츄핑 변신 세트 등 영화 속 스타일을 반영한 제품을 구성했다. 이와 함께 극장판 필름 스티커, 필름 키링, 패브릭 포스터, 스페셜 아트워크 인어하츄핑 등 총 28종의 굿즈를 마련했다.
오프라인에서는 영화 개봉과 연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롯데월드타워 '더티니핑 그랜드 서머 페스타'는 <캐치! 티니핑>, <메탈카드봇>, <위시캣> 등 SAMG엔터테인먼트 주요 IP 상품과 함께 인어하츄핑 대형 벌룬, 잠수함 포토존, 시네마 굿즈 등 영화 연계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스타필드 코엑스몰 '더티니핑 시네마 에디션'은 해파리, 물방울, 산호 등 입체 오브제를 활용해 바닷속 세계관을 구현하고 포토 부스·가챠 머신·시네마 존 등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영화 속 분위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SAM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영화 개봉을 맞아 관객들이 작품 속 캐릭터와 세계관을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굿즈와 팝업스토어 등 여러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콘텐츠와 상품, 공간을 연결하는 다양한 IP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