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청춘기업' 콘서트, 이번엔 전주에서

이하늘 기자
2016.08.29 09:29

22일 전북대…에릭남 등 출연

KT가 9월 청춘氣UP 토크콘서트 '나는 너를 #청춘해'를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진행한다. 사진은 퓨처팝밴드 솔루션스가 토크콘서트를 소개하는 모습. /사진제공= KT

KT가 청년세대와의 소통을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한 '청춘氣UP'(청춘기업) 토크콘서트의 여섯번째 무대가 전주에 열린다.

KT는 9월 청춘기업 토크콘서트 '나는 너를 #청춘해' 행사를 다음달 22일 저녁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에서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도전'을 주제로 열린다. 가수 에릭남과 퓨처팝밴드 솔루션스가 함께한다. 이 밖에 KTH T커머스 '채널 K쇼핑'의 제1기 쇼호스트 장원이 사회자로, KT의 열린 채용 프로그램인 '스타오디션'을 통해 입사한 신입직원이 강연자로 나선다.

콘서트 당일 현장에서는 1분 초상화 이벤트를 비롯해 미니포토 아이템을 활용한 촬영 코너 등 다양한 행사가 함께 열린다. 입장료 1000원은 KT 그룹 희망나눔재단을 통해 '청각장애아동 소리찾기' 기금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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