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부터 추석까지…Npay 머니카드, 일본서 최대 20만원 적립

이찬종 기자
2026.07.16 15:40
네이버(NAVER)는 일본에서 Npay 머니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20만원의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사진제공=네이버

여름 휴가철부터 추석 연휴까지 해외여행 성수기 동안 일본에서 'Npay 머니카드'를 쓰면 최대 20만원을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돈키호테, 세븐일레븐, 로손, 이치란라멘 등이 제휴처로 이름을 올렸다.

네이버(NAVER)는 일본에서 Npay 머니카드로 결제하면 포인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프로모션은 오는 10월 14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포인트 적립은 누적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페이백(후지급)된다. Npay 머니카드로 처음 결제하는 이용자는 3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포인트가 추가 적립된다. 또 일본 각지 이치란라멘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결제하면 1만 포인트가, 세븐일레븐·패밀리마트·로손 편의점에서 누적 3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포인트가 각 1회 페이백된다.

쇼핑도 지원된다. 돈키호테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유니클로 매장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만원 페이백을 각 1회 제공한다. 한큐·다이마루·파르코 등 백화점에서 누적 합산 10만원 이상 결제 시에도 3만원을 포인트로 돌려받을 수 있다.

Npay 머니 카드는 Npay 머니·포인트를 쓸 수 있는 선불카드다. 전 세계 183개국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전월 실적이나 연회비 없이도 해외 온오프라인 사용 시 2% 무제한 적립 혜택이 제공된다. 해외 온오프라인 결제수수료 100% 페이백 혜택도 있다. 이에 최근 1년 일본 머니카드 결제 사용자 수와 결제 금액은 직전 1년 대비 각각 55%, 37% 증가했다.

이번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Npay 앱을 열거나 네이버에서 'Npay 머니카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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