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팬데믹(세계 대유행) 대비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을 17일 발표했다.
올해는 본 사업의 첫 진입 단계로 질병청에서 선정된 기업들의 비임상 연구를 지원한다. 선정된 주관연구개발기관은 GC녹십자, 레모넥스, 유바이오로직스, 한국비엠아이 4곳이다.
질병청은 "오는 4월 말로 예정된 상기 기관과 협약 체결을 통해 비임상 지원 과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질병관리청이 '팬데믹(세계 대유행) 대비 메신저리보핵산(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을 17일 발표했다.
올해는 본 사업의 첫 진입 단계로 질병청에서 선정된 기업들의 비임상 연구를 지원한다. 선정된 주관연구개발기관은 GC녹십자, 레모넥스, 유바이오로직스, 한국비엠아이 4곳이다.
질병청은 "오는 4월 말로 예정된 상기 기관과 협약 체결을 통해 비임상 지원 과제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연구·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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