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렉스는 지난 17일~19일까지 3일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비타푸드 아시아 2025'에 참가해 혁신제형 기술 '스윗츄'(Switchew)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스윗츄는 섭취 과정에서 맛이 변하는 독창적 경험을 제공하는 특징으로 현장 참관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해외 바이어들은 "차세대 제형 트렌드를 선도할 기술"이라며 호평을 보냈고, 상담 요청도 이어졌다.
비타푸드 아시아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건강기능식품 박람회로, 세계 각국의 원료·제형·완제품 기업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이다.
노바렉스는 이번 행사에서 △대한민국 1등 개별인정형 원료 △최신 생산 인프라와 다양한 포장 샘플 △밀리·스테블릿·스위츄 등 혁신 제형기술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강조했다. 특히 원료 세미나를 통해 회사가 보유한 연구개발 역량과 함께 대표 원료 4종을 소개하며 글로벌 바이어와 연구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박람회 첫날부터 노바렉스 부스는 현지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한국 대표기업으로서 보여준 원료 개발력과 생산 기술력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으며, 특히 개별인정형 원료 분야에서의 독보적 성과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노바렉스 관계자는 "비타푸드 아시아는 한국 건강기능식품의 우수성을 세계 시장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무대"라며 "최근 국내 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해외 매출 확대가 동시에 이어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혁신적인 원료와 제형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대한민국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