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 부부. © 로이터=뉴스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질 여사가 20일 오전 11시20분(현지시간)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무대에 입장했다. 독자들의 PICK! "한국 맞아?"...남편 전처들과 한집살이 "너무 친해" 이혼 포기 '동서와 내연관계' 남편 의심한 아내, 결국 '친자확인' 검사…결과는? 은행 취업 실패→유튜버로 대박...'77억 전셋집' 공개 "돈 안 줘서, 복수한다 생각"...정선희, 故안재환 실종 신고 안 한 이유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