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 부부. © 로이터=뉴스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질 여사가 20일 오전 11시20분(현지시간)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무대에 입장했다. 독자들의 PICK! "가족·지인도 몰랐다"…김인석, 이혼 2년 만에 고백 '거꾸로 태극기' 논란에 입 연 여배우…"5000만원 이하 벌금" 도경완, 장윤정과 초고속 결혼..."친모 빚 10억 때문" "카페·식당서 모유 수유"…40대 여배우 일상 '눈길' '치골 패션' 서인영, KBS 출연 정지..."깜짝 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