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 부부. © 로이터=뉴스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질 여사가 20일 오전 11시20분(현지시간)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무대에 입장했다. 독자들의 PICK! "박위, 낙상 사고 뒤 엑스레이 30번...공포 조성" 하루 종일 일한 아내에게..."왜 쉬고 있냐?" 장동윤 깜짝 결혼…상대는 5살 연하 배우 김승윤 전원주 건강 이상?…유튜브 제작진 돌연 하차 '술렁' '세 번 이혼' 박원숙 임현식과 재혼설 부인…"다신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