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 의사당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당선인 부부. © 로이터=뉴스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부인 질 여사가 20일 오전 11시20분(현지시간) 제46대 미국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는 워싱턴D.C. 연방의회 의사당 앞 무대에 입장했다. 독자들의 PICK!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세 아이 엄마' 일본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오윤아 '깜짝' 재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받아줘" 원이 "무섭노" 일베 말투?...울산 출신 김시덕 "사투리 맞다" 옹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