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대표는 15일 진행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퇴직금 지급 기준을 명확히 하자는 의도와 달리 오해와 혼선이 발생한데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한다"며 "일용직 근로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다시 원복(원상복구)하는 것으로 의사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이승주 기자
2025.10.15 16:37